[리얼패킹 고객사 스토리] 제이에스티나, 코로나 악재 속에서도 흑자 전환을 이룰 수 있었던 이유

관리자   /   2022-07-18

 

 

 

대한민국의 대표적인 쥬얼리 & 핸드백 브랜드, 제이에스티나

 

국내 대표적인 쥬얼리 브랜드로 불리는 제이에스티나는 현대를 살아가는 젊은 여성들의 라이프스타일에서 영감을 받아

트렌디한 감성으로 재해석한 상품들로 MZ 세대들에게 많은 인기를 끌고 있는 브랜드입니다.

 제이에스티나는 특별하게 장기화된 코로나 속에서도 흑자 전환을 만들고, 계속해서 매출 상승이라는 결과를 보이고 있는데요.

 

오늘은 리얼패킹과 함께 ‘제이에스티나가 코로나 악재 속에서도 흑자 전환을 이룰 수 있었던 이유’에 대해서 한 번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제이에스티나는 실존했던 이탈리아의 공주이자 불가리아의 여왕이었던 프린세스 조반나를 뮤즈로 한 국내 최초 브릿지 주얼리 브랜드입니다.

다들 잘 알고 계시는 제이에스티나의 티아라 심볼 주얼리들이 많은 인기를 끌었었죠. 뿐만 아니라 제이에스티나는 주얼리 사업 외에도

가방, 화장품, 향수 등의 넓은 분야에서 현재 선두주자 자리를 지키며 MZ세대들에게 많은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제이에스티나는 국내 주얼리 브랜드 최초로 뉴욕 프라자호텔에 매장을 오픈하기도 했습니다. 그 이후 미국 로스앤젤레스, 소호, 베버리힐즈,

중국 북경 수도공항 선라이즈 면세점, 하이난 다운타운 면세점, 인도네시아 자가르타 면세점, 싱가포르 롯데면세점 등 세계 공항 면세점에 입점하며

글로벌 브랜드로 자리잡고, 매출을 올렸습니다.

하지만, 이런 제이에스티나 역시 2016년 이후에는 매출이 떨어지며 주춤 했었습니다. 뿐만 아니라 2019년도부터 시작된 코로나의 영향으로

모든 브랜드의 백화점 오프라인 매장과 면세점 매출에 타격이 컸습니다. 이에 제이에스티나 뿐만 아니라 많은 주얼리 브랜드들이 이러지도 저리지도 못하는

진퇴양냔의 시기에 들어서고 매출이 곤두박질하는 상황에 이릅니다.


이에 제이에스티나는 변화를 택했습니다. 시장의 상황을 정확하게 파악하고 명확한 타겟 군을 설정하여 그에 맞는 대응책으로 변화를 시도했습니다.

이를 통해 코로나 악재 속에서도 흑자 전환을 만들고, 눈에 띄는 매출 성장을 이뤄냈는데요.

과연 코로나를 직면하고 어떤 사업의 변화로 결과를 만들어냈는지 한 번 살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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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플랫폼 비즈니스의 확대

코로나로 인해 유통가 역시도 ‘비대면’이라는 키워드가 강세였습니다. 이에 제이에스티나 역시 비대면 판매 창구인 온라인 플랫폼을 확대했습니다.

제이에스티나의 공식 쇼핑몰인 제이몰을 키우고, 온라인 전용 상품들을 선보이면서 MZ세대들의 구매욕을 불러일으켰습니다.

또. 카카오톡 선물하기에 입점하거나 무신사를 통해 판매를 하는 등 판매할 수 있는 온라인 채널을 늘려갔습니다.

20~30대 타겟 군에 맞는 리브랜딩

제이에스티나는 2019년도 브랜드 리뉴얼 작업을 통해서 변화를 가져왔습니다. 매출적인 하락세가 보일 때 선택과 집중을 통해

소비자의 마음 잡기를 시작한 것이죠. 브랜드 로고를 변경하고, 티아라 모양 역시 기존과는 다르게 좀 더 단순화시켰습니다.

색상 역시 기존 보라색에서 좀 더 젊은 이미지를 줄 수 있는 분홍색으로 변경을 진행했습니다.

 

더 나아가, 2019년도 말쯤, 아이유를 제이에스티나 모델로 발탁하고 각종 화보들을 선보입니다. 아이유는 현시대의 최고의 스타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트렌디한 모델입니다. 아이유를 모델로 하여금 트렌디함과 러블리함을 둘 다 잡으며 제이에스티나의 아이덴티티를 보여줬습니다.

제이에스티나의 브랜드를 살펴보면 쉽게 알 수 있듯이, 젊고 트렌디함이 느껴집니다.

결국 제이에스티나의 리브랜딩이 주 소비자층인 20~30대을 저격했다고 할 수 있습니다.

제이에스티나의 온라인 몰 매출 상승과 함께하는 리얼패킹

 


 

이런 제이에스티나와 리얼패킹 역시 2016년도부터 오랜 시간 함께 하고 있는데요. 

온라인몰의 주문량이 늘어나면 소비자들의 CS 인입 역시 같이 늘어나게 됩니다. 제이에스티나의 경우, 리얼패킹을 도입하기 전에는

CCTV로 포장 장면을 촬영하고 있었습니다. 이럴 경우, 고객 클레임이 들어왔을 때 CCTV 영상을 찾는데도 시간이 오래 걸리고,

고객 클레임을 대응하는데도 역시 시간 소요가 크고 담당자가 힘들어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제이에스티나 역시 이러한 이유 때문에 리얼패킹을 찾았었습니다.


 


 

처음 저희가 제이에스티나를 찾았을 때는 CCTV를 각 작업자가 포장하는 곳까지 길게 내려놓고 촬영중이었습니다.

그래서 업무 처리 시 많은 어려움이 있었죠. 그래서 리얼패킹에서 직접 거치대를 벽면에 고정시키고 리얼패킹용 카메라를 설치해드렸습니다.

리얼패킹 설치 후에는 송장번호 별로 포장과정 영상 촬영하고 확인할 수 있어서 보다 편리하고 빠르게 고객 응대가 가능해졌습니다.

 

 


 

제이에스티나 본사에서 촬영을 하다 후에 송파복합물류 단지로 이전을 했는데, 그 때에도 저희 리얼패킹이 직접 이전 설치까지 도와드린 기억이 나네요!

리얼패킹 도입 후에는 CCTV를 길게 늘어놓고 촬영하지 않아도 되고, 고객 응대 시 필요한 영상 역시 송장 번호나 연락처,

고객명으로 간단하게 검색 후 바로 찾을 수 있어서 많은 도움이 되었다고 합니다.

리얼패킹 영상은 클레임 대응 외에도 고객과 브랜드 간의 신뢰를 위해서도 꼭 필요한 솔루션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각 브랜드의 온라인몰이 매년 성장하고 있는데요. 이런 몰을 이용하는 소비자들이 늘어날수록 예상치 못한 클레임이 생길 확률을 높아집니다.

이에 리얼패킹을 통해 미리 준비한다면 고객과 브랜드 간의 신뢰도 역시 잘 지켜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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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시장의 변화를 빠르게 파악하고, 고객들의 마음을 잡기 위해 진행했던 세심한 변화들이

코로나 속에서도 제이에스티나의 흑자 전환이 일어날 수 있었던 이유가 아니었을까요?

제이에스티나는 현재도 다양한 활동들로 소비자들에게 다가가고 있습니다. 참이슬과 콜라보를 통한 협업 마케팅, 핸드백과 디즈니와 협업 제품 출시 등

다양한 활동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GS샵을 통해 TV 홈쇼핑 최초로 핸드백을 런칭하는 등 판매 채널을 늘리기 위한 행보 역시 보여주고 있는데요.

 이렇게 끊임없이 나아가는 제이에스티나의 행보가 앞으로도 계속해서 기대가 됩니다.

리얼패킹 역시 더욱 더 성장하는 제이에스티나를 응원합니다 :)